치코 마을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2. 상세 [편집]
섬에 위치한 마을로, 용인족인 "야옹 할머니"와 과거 선원이었던 아이루들, 그리고 부속 마을인 따끈따끈 섬의 아이루들이 모여 사는 섬마을이다.
어째서인지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올 수가 없고, 조난당한 배와 사람들이 떠내려 오게 된다. 그 외에 나무열매나 유리병 편지 등이 떠내려 오기도 한다.
이 마을은 본디 무인도로 추정되는 섬이었지만, 상선을 운영하던 야옹 할머니와, 그 선박을 경호하고 있던 할머니의 남편, 그 할머니의 남편의 동반자였던 니코의 아버지, 아들인 니코, 그리고 선박의 선원이었던 아이루들이 선박이 습격받아 난파당하면서 일어난 앞길도 보이지 않는 검은 재앙(스포일러 주의)을 겪어 만들어졌다.
그리고 이 때문에 겁쟁이가 되어버린 니코는, 겁쟁이 동반자 아이루로서 살아가게 된다...
그런데 이 아이루, 주인공 헌터가 점점 더 강해질때마다 주인공이 몬스터를 잡는 것을 눈앞에서 보고 싶다고 애원을 하며 계속해서 수렵을 부탁하는데...
하필 마지막이 이놈이다.
어째서인지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올 수가 없고, 조난당한 배와 사람들이 떠내려 오게 된다. 그 외에 나무열매나 유리병 편지 등이 떠내려 오기도 한다.
이 마을은 본디 무인도로 추정되는 섬이었지만, 상선을 운영하던 야옹 할머니와, 그 선박을 경호하고 있던 할머니의 남편, 그 할머니의 남편의 동반자였던 니코의 아버지, 아들인 니코, 그리고 선박의 선원이었던 아이루들이 선박이 습격받아 난파당하면서 일어난 앞길도 보이지 않는 검은 재앙(스포일러 주의)을 겪어 만들어졌다.
그리고 이 때문에 겁쟁이가 되어버린 니코는, 겁쟁이 동반자 아이루로서 살아가게 된다...
그런데 이 아이루, 주인공 헌터가 점점 더 강해질때마다 주인공이 몬스터를 잡는 것을 눈앞에서 보고 싶다고 애원을 하며 계속해서 수렵을 부탁하는데...
하필 마지막이 이놈이다.
3. 등장 npc [편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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